오션 액션 블록 버스터 '스톰 라이더', 15 국내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스톰 라이더>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수입/배급 : ㈜더콘텐츠온 | 감 독 : 도마고이 마주란, 조란 리시넥 | 출 연 : 마르코 일소, 빌리 배럿외 | 개봉 : 2026년 10월 15일]
대홍수 이후 바다에 잠긴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션 액션 블록버스터 〈스톰 라이더〉가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톰 라이더〉는 대홍수 300년 후, 유일한 피난처 ‘아르고스’ 입성을 건 죽음의 수상 레이스에 뛰어든 ‘애나’와 ‘네브’가 폭풍 너머 감춰진 세계의 진실과 맞서는 오션 액션 블록버스터다.
목숨을 건 레이스를 거듭할수록 아르고스와 세상을 지배하는 권력이 감춰온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게 되고, 모두가 두려워하는 폭풍 너머를 향한 마지막 질주를 시작한다. 레이서들이 거친 바다 위에서 서로를 추격하고 충돌하는 스피디한 액션부터, 폭풍에 둘러싸인 세계와 거대한 요새 도시 ‘아르고스’까지 독창적인 비주얼 역시 기대를 높인다.
해외에서 먼저 공개된 〈스톰 라이더〉의 거대한 세계관과 독창적인 설정을 향한 호평이 이어졌다. 해외 매체는 “〈듄〉,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팬들을 사로잡을 세계관”(Film Threat),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새로운 세계”(Keith & the Movies)라고 평하며 영화가 선보일 새로운 SF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대한 폭풍과 번개가 뒤덮은 바다 위, 거친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함선들의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충돌 직전의 함선과 거대한 폭발은 오션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역동적인 스케일을 드러내는 가운데, 화면을 가득 채운 주요 인물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은 이들을 기다리는 치열한 대결과 거대한 운명을 예고한다.
특히 상단의 “바다 위, 죽음의 레이스가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승리와 생존을 위해 폭풍 속으로 뛰어드는 ‘스톰 라이딩’을 직관적으로 담아내며, 영화가 선보일 극한의 수상 레이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거친 바다 위에서 배와 배가 충돌하는 장면과 함께 ‘죽음의 레이스’의 시작을 알리며 강렬하게 포문을 연다. 승리하면 요새 도시 ‘아르고스’에 입성할 수 있지만 패배하면 모든 것을 잃게 되는 극한의 규칙 속, 레이서들이 거친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모습이 이어져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거대한 폭풍의 등장과 함께 레이스 너머에 감춰진 비밀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폭발하는 함선과 아르고스를 배경으로 한 추격전까지 쉴 틈 없이 펼쳐진다. 특히 “그들에게 필요한 건 스톰 라이더야”라는 대사는 단순한 생존 레이스를 넘어 모두의 운명을 뒤바꿀 영웅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오션 액션 블록버스터 〈스톰 라이더〉는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